기기테스트편모니터·키보드·마우스·마이크·웹캠 브라우저 점검

모니터 테스트

버튼을 누르면 화면 전체가 여섯 가지 색으로 차례로 바뀝니다. 밝은 점·어두운 점·빛샘·번인 자국을 눈으로 찾는 테스트입니다.

화면을 클릭·탭하거나 → 키를 누르면 다음 색, ← 키는 이전 색, Esc는 끝입니다. 마지막 색에서 한 번 더 누르면 끝납니다.

이 화면의 정보

화면 크기(CSS 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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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율(devicePixelR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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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픽셀(크기 × 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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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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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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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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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갱신(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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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는 법

  1. 화면을 닦고 방을 조금 어둡게 합니다. 제조사들은 35~50cm 거리에서 판정합니다(Dell 35~50cm, 기가바이트 35cm 이상, 와사비망고 45cm, 크로스오버 50cm).
  2. 검정 화면에서 혼자 켜져 있는 밝은 점과 가장자리로 새는 빛(빛샘)을 찾습니다.
  3. 흰색 화면에서 꺼져 있는 어두운 점을 찾습니다.
  4. 빨강·초록·파랑 화면에서 다른 색으로 보이는 점을 찾습니다. 하위 픽셀 하나만 고장 난 점은 이 색들에서 드러납니다.
  5. 회색 50% 화면에서 작업 표시줄이나 창 테두리 모양으로 남은 자국(번인)을 봅니다. MSI와 기가바이트는 50% 회색 화면에서 휘도 차 3.5% 이하를 번인 판정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찾은 점이 교환 대상인지

삼성전자는 구매 6개월 안에 밝은 점 1개 이상이나 어두운 점 6개 이상이면 패널을 바꿔 주고 LG전자는 밝은 점 1개, 어두운 점 6개부터 무상 교체 대상으로 봅니다. 제조사 12곳의 기준과 출처는 모니터 불량화소 교환 기준에, OLED 번인 보증과 빛샘에 대한 제조사 입장은 OLED 번인 보증과 빛샘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이 테스트가 못 하는 것

아이폰 사파리는 일반 요소를 전체 화면으로 띄우지 못해(아이패드는 됨) 주소창과 상태 표시줄 밑 화소는 볼 수 없습니다. 화면 갱신 값은 브라우저가 그리는 빈도라서 실제 패널 주사율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120Hz 화면도 사파리 기본 설정에서 60으로, 저전력 모드에서는 30으로 나옵니다. HDR은 지금 HDR로 출력되는지만 알 수 있고 밝기나 규격은 알 수 없습니다.